퍼스널 트레이닝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주)랜스앤제이 이재희 대표

휘트니스 프로그램이 대중화되면서 퍼스널 트레이닝((Personal Training, 이하 PT)은 휘트니스업계의 중요한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유명한 스타들을 중심으로 매체를 통해 알려지고 있는 PT는, 1:1 맞춤형 운동을 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며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그간 다이어트 등의 몸매관리를 위해 PT 스튜디오를 찾는 인구가 많았다면, 요즘은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트레이너를 찾는 움직임들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랜스앤제이는 대한민국 최초의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로서 휘트니스업계에 새바람을 불어넣은 곳이다
올해로 어느덧 설립 10주년을 맞은 랜스앤제이는 체계화된 건강관리를 통해 올바른 라이프스타일을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재희 대표는 “랜스앤제이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전문 퍼스널 트레이닝 스튜디오입니다. 오랜 경력과 경험를 바탕으로 종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체계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소개했다.
랜스앤제이를 찾는 수요가 급증하면서 본점 이외에도 지난 2011년 2호점을 오픈한 이재희 대표는 기존의 휘트니스 시장과 차별점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랜스앤제이는 비 활성화된 몸의 기능을 깨우고 약해진 몸을 강화하는 기능성 운동법인 펑셔널 트레이닝(Functional Training)과 운동치료(Clinical Exercise), 필라테스, 스쿼시 등으로 나뉜 전문적인 수업을 진행하며 호평받고 있다.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모두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따로 여러 군데를 등록하지 않아도 원하는 시간에 맞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펑셔널 트레이닝 등 특별한 운동재활 프로그램 덕분에 어깨와 목 등 몸이 불편하거나 아픈 사람들이 이곳을 많이 찾고 있는데, 오랜시간 쌓은 신뢰 덕분에 병원보다 랜스앤제이를 찾는 회원들이 많다는 후문이다. 특히 랜스앤제이는 가족 단위로 생애주기에 맞춰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 때문에 결혼부터 임신, 출산에 이르기까지 시기별로 나누어 특별하게 건강과 몸매를 관리할 수 있는 산전산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또한 가족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문화를 추구하는 랜스앤제이는, 어린아이부터 노년층까지 3대에 걸친 가족 구성원 모두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개개인의 컨디션과 목적에 맞게 운영되며 그에 필요한 전문트레이너들이 안전하게 운동지도를 담당하고 있다.
회원들의 입장에서 가장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인정받고 있는 이재희 대표는,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기도 하다. 이재희 대표는 회원과 트레이너 간에 1:1로 만나는 퍼스널 트레이닝의 특성 상, 회원들의 사소한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들을 뿐만 아니라 물 한잔에도 배려와 정성을 담아 회원들을 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트레이너란 다른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자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트레이너는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닌 도와주는 ‘어시스턴트’이기 때문에 회원들의 부족한 부분을 전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도와주는 역할이라는 설명이다.

호텔 휘트니스 트레이너에서 사업가로 화려하게 변신하다


랜스앤제이는 단순히 퍼스널 트레이닝만 다루는 스튜디오가 아닌, 트레이닝 관련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는 스포츠 전문 기업이다.
랜스앤제이는 운동용품의 수입과 시설컨설팅, 장비교육 전문 유통기업인 케이비피트니스(KBFITNESS)를 비롯해 호텔 휘트니스와 사업체 운동시설 등을 위탁 운영하는 위탁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랜스앤제이는 펑셔널 트레이닝에 대해 알리고 전문 트레이너를 육성하는 교육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본래 특급호텔 피트니스클럽의 트레이너였던 이재희 대표는, 10년 전 당시 국내에 생소한 개념이던 펑셔널 트레이닝에 주목했고 사업을 구상했다. 이후 랜스앤제이를 설립한 뒤 ‘퍼스널 트레이닝’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이 대표는 간판과 전화번호를 내걸지 않고도 성공을 거두었다.
이 대표는 상위층을 중심으로 1:1 맞춤형 트레이닝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던 당시에 랜스앤제이의 전략이 그대로 맞아 떨어졌고, 오로지 입소문을 통해 성장을 거듭했다고 전했다. 처음 압구정동 인근에 자리 잡았던 랜스앤제이는 늘어나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현재의 한남동 위치에 확장 개소했고, 2011년에는 ‘Lance&j squash & G.E.P.T’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컨셉의 스튜디오를 열었다. 이는 현재 쉽게 접할 수 있는 ‘소그룹 PT’의 최초 모델이다.
이재희 대표는 5명 미만의 인원들이 함께 운동하는 형태로 PT 가격을 내려, 보다 많은 사람들이 PT를 접할 수 있도록 대중화 시켰다.
이재희 대표는 랜스앤제이가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가장 먼저 회원들을 꼽는다. 그는 “랜스앤제이의 회원들은 저희와 함께 소통하며 마음을 서로 위로받고 치료하기도 합니다. 랜스앤제이를 오랜시간 동안 의지하며 신뢰해주신 회원 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재희 대표에 따르면 랜스앤제이의 회원들은 몸에 불편함이 느껴질 때마다 언제든지 편하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다른 회원을 소개해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몸 건강에 대한 종합적인 케어와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랜스앤제이에 대한 강한 신뢰 덕분이다.
한편 이재희 대표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교육사업에 보다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랜스앤제이의 트레이너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확실하게 심어주고 싶다고 전하는 이 대표는, 앞으로 이들이 트레이너로서 성공할 수 있는 기회와 여건을 제공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랜스앤제이의 트레이너들이 미래에 직원이 아닌 ‘오너’로서도 성공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경영관리 시스템도 전수하겠다는 포부도 함께 전했다.
트레이너들과는 물론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동반자적인 관계로 꾸준히 나아가고 싶다는 이재희 대표. 휘트니스 업계에 퍼스널 트레이닝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 그가 앞으로 또 어떤 혁신적인 승부수를 던질지 손꼽아 기다려진다.